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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만 돌아가고 있는 요즘 세상에서 한 템포 늦춰 우리 주위를 한 번 살펴봐 주세요. 묵묵하게 자기일을 열심히 하며 남도 함께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많은 분을 칭찬해주세요. 이 게시판 만틈은 가슴 따뜻한 곳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채택된 내용은 인터넷뉴스 지면에 기사회 될 수 있습니다.
제목 행동의 변화 2008-12-01 17:06:26
작성인
carpediem 조회:3399     추천:584
28일에는 써클 친구들과 함께 안사동을 간 일이 있었다.
 
 인사동은 거리가 멀어 지하철을 타고 17정거장을 가야했다.
 
 모두들 축전 준비로 바쁜터라 다리들 아픈 모양이었다.
 
 사람이들이 내리자 우리는 재빨이 자리에 앉기 시작했다.
 
 앉아서 서로의 가방도 들어주면서 얘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기를 업고 계신 아줌마 두 분이 지하철을 타셨다.
 
 우리는 자고 있는 친구를 깨워 아줌마에게 자리를 양보했다.
 
 나는 이 학교에 들어오기전에 양보하고 싶어도 양보한다는
 
 그 자체가 쑥스러워 자는척을 하거나 눈치를 보는 일이 많았다
 
 하지만 지금은 양보해야 할 상황에는 자리에 일어나는 게
 
 마치 습관이 들어버린 것 같다.
 
 조금씩 변하는 나의 행동에 대해 자화자찬 같아서 쑥쓰럽지만
 
 칭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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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의 변화 carpediem 2008-12-01 584 3399
    답변 : 도배방지가 되는 좋은 게시판입니다. ^^ 홍길동 2009-07-28 553 2821
어제 일입니다..ㅜㅜ 특집 2008-12-01 559 3788
칭찬하는 회사와 호통하는 회사 Justice 2008-12-01 538 3176
자랑스런 아저씨가 생각납니다 Dayfly 2008-12-01 523 3207
버스기사 아저씨 친절에 감사 Stellar 2008-12-01 383 2319
골목길도 팔아서 주민들에게 통행료내도록 하는 서구청 홍길동 2007-11-21 719 3143
실용적인 기사 많이 써주세요. 홍길동 2007-11-21 363 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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