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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만 돌아가고 있는 요즘 세상에서 한 템포 늦춰 우리 주위를 한 번 살펴봐 주세요. 묵묵하게 자기일을 열심히 하며 남도 함께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많은 분을 칭찬해주세요. 이 게시판 만틈은 가슴 따뜻한 곳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채택된 내용은 인터넷뉴스 지면에 기사회 될 수 있습니다.
제목 자랑스런 아저씨가 생각납니다 2008-12-01 16:59:15
작성인
Dayfly 조회:3206     추천:523
2003년 2월 어느날의 대구지하철 참사
 340 여명의 사상자와 수백명의 정신적 장애 후휴증를
 안겨줬던 끔직했던 사고를 우리는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대구의 불명예를 안겨줬던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않은 사고를..
 그러나 그와 같은 사고를 재연하는 실제상황이 또다시 대구에서
 금년에 발생 했을때 현장을 목격 방화범을 제압하고 소화기로서
 화재를 진압한 용감한 시민이 박수덕 소장님이란걸
 나중에야 알았죠? 언론에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위독하신 모친을 간병하기 위해 대구의 모 종합병원으로 가던중
 방화현장을 목격 건장한 체력으로 방화범을 제압하고 직업적 감각에
 의한 전철 비상용 소화기로서 화재를 진압하고 다음 정거장에서
 공안에 인계하고 아무일도 없었던것 처럼 신분도 밝히지 않은체
 병원으로 모친을 간병하러 갔다는 자랑스런 소방관아저씨! 파이팅
 
 나중에 동승했던 이용객들의 입소문을 통해 언론에 알려져 신분이 노출되어
 자랑스런 시민상도 수상하고 시상금도 받아 전액을 불우한 이웃들에 돌려줬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당신같은 사람이 있기에 아직은 대구시민들이 자랑스럽
 습니다. 칭찬합니다.
 
 칭찬운동본부에 들렸다가 소방관님에 대한 칭찬이 있기에 생각나 띄웁니다


본 자료는 해피CGI솔루션 데모 자료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사실과 무관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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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도배방지가 되는 좋은 게시판입니다. ^^ 홍길동 2009-07-28 553 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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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아저씨가 생각납니다 Dayfly 2008-12-01 523 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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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도 팔아서 주민들에게 통행료내도록 하는 서구청 홍길동 2007-11-21 719 3143
실용적인 기사 많이 써주세요. 홍길동 2007-11-21 363 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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