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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둔산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은행원들 감사장 수여
- 대출 및 기관 사칭형 고액 인출 요청 차단 112 신고로 피해 예방 -



대전둔산경찰서(서장 맹병렬)는 7. 27.(수) 10:00경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대전 둔산권 금융기관 직원들에게 신고보상금과 감사장을 수여했다.

 하나은행의 A 대리는 1,400만 원 다액의 현금 인출을 요청하는 40대 여성의 계좌 입출금 내역에 최근 캐피탈에서 입금된 내역을 확인하고 사용처 등 확인하는 과정에서 수상함을 느껴 112로 신고하였고,  NH농협은행 B 계장보는 950만 원 현금 인출 요청하는 40대 남성의 결혼 비용을 현금 지급하면 할인된다는 말에 몇 %가 할인되는지를 묻자 당황하는 모습에 이상함을 감지하여 경찰관의 상담을 권하였으며,  신한은행 C 프로는 현금 3,000만 원과 수표 2,000만 원 출금 요청하는 20대 남성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문진표를 작성하던 중 ‘수사기관’관련 항목에서 궁금해하는 모습에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하던 중 당황하는 것을 발견하여 출동 경찰관과 함께 보이스피싱임을 확인하였다.

 경찰에서 확인한 결과, 피해자들은 저금리 대출을 받아 기존대출을 상환하거나 수사기관의 범죄 연루 전화를 받고 계좌 내 자금을 확인받거나 거래 공탁금 지급 등 명목으로 다액의 현금을 직접 범인에게 전달하려던 것으로 위 금융기관 직원들의 적극적인 조치가 아니었다면 대전 시민의 재산에 수 천만원에 이르는 큰 피해를 입을 뻔 하였다.

 경찰은 “금융기관 직원분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범죄를 예방할 수 있었다. 금융 범죄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감사장을 전달하고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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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림기자 (polpres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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