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정보신문 : 회개마을 글로벌 회개영성교회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2년11월29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22-11-28 07:10:00
뉴스홈 > 종합뉴스 > 종교
2022년09월27일 07시55분 1501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회개마을 글로벌 회개영성교회

    천안에서도 꼬불꼬불 산골길을 돌아 들어가다 보면 동남구 광덕면 지장리에 위치한 천안 글로벌회개영성교회를 만날 수 있었다..

 예로부터 산좋고 물 좋기로 유명한 이 산골에 앞으로도 산이고, 뒤로도 산밖에 없는, 산으로 둘러싸인 작은 산골마을 회개마을은 시골길을 들어서다 보면, 특이하게 연립주택과 4층 짜리 건물들이 갑자기 시골마을에 나타나고, 들어가다보면, 여러 빌라와 건물, 시골마을 주택들이 어우러져 옹기종기 터잡고 있는, 그 가운데 자리잡은 글로벌회개영성교회를 만날 수 있었다.

오늘은 이 산골 회개마을 시골교회 글로벌회개영성교회를 방문하여 탐방 취재했다.

글로벌회개영성교회 (GRSC)는 1992년도에 박전도 목사가 세계선교에 대한 사명감과 뜨거운 복음의 열정에 의해 시대적 사명을 감당할 복음전도자들의 영적 각성과 그들의 영성을 위해 “세계기독교선교센터” 라는 이름으로 처음 설립하였고, 그에 따른 교육과정에 따라 선교사관 신학원을 모체로 선교사관학과를 통하여 선교사들을 교육 양성하였고,

2008년 1월에 명칭을 “글로벌회개영성교회”로 개칭하여 교회로 거듭나면서 글로벌 시대에 전세계 복음화와 회개영성의 꿈을 안고,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한 회개영성사역을 위해 노력하며 기도하는 교회로 거듭나게 되었다.

2004년 장후새 선교사 외 32명을 임명하여 파송하고, 2007년도 필리핀선교, 그이후  미얀마등 16개 교회설립, 1개 신학교  설립, 바나나학교 12개교, 선교훈련원 베트남에 7개 교회, 태국에 1개 교회를 설립하고, 캐나다등, 해외선교를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는 선교학과 선교사 8기수 양성중이다.

오직 성경말씀 그대로를 전하고, 말씀과 기도에만 매진하고, 복음전파 회개사역에만 집중하고 있는 이 교회는 지금도 해외선교를 계속 지원하고 있으며, 오직 성경말씀 그대로를 전하고 회개를 모체로 하여 사역하고, 기도 소리가 24시간 끊어지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박전도목사는 본인이 생활하는 사택을 성도들에게 돌려주고, 본당 옆 조립식건물 초라한 방에서 오직 나라와 성도들을 위해 가슴치며 기도하는 박전도 목사를 본 기자는 놀라움을 금할 길 없었다.

 교회와 마을 어디서나 기도 소리가 흘러나오고 있고, 이 회개마을 사람들은 얼굴이 유난히도 밝고 웃음이 가득한 얼굴을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인 것 같았다.

글로벌회개영성교회가 속한 마을에는 FCRT 축구팀도 있었고 마을 경로당등의 시설과 이번에 개통한 회개마을의 명물 예루살렘길 “산책로” 꽃길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산책로에는 웃으며 산책하며 기도하는 분들의 아름다운 얼굴도 볼 수 있었다.

세상풍파에 찌든 도시민들에게는 참으로 생소한 이색적인 풍경으로, 회개마을과 글로벌회개영성교회만이 가지는 특색있는 풍경의 교회인 것 같다.

반갑게 인사하는 교인분들을 뒤로하고 둘러보니 교회와 마을을 둘러싼 병풍같은 산들이 보이고, 깨끗하고 싱그러운 공기와 오염없는 물과 자연속에 있는 교회인 것 같다.

성경말씀 그대로 전하는 박전도 목사의 변함없는 회개사역과 회개 기도와 끊임없는 선교사역, 복음전파에 대한 열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단아한 교회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것 같다,

성령님께서 역사하시는 교회이며,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회개의 말씀과 영적 은사와 오직 성경 말씀에서 있는 그대로 전하시는 폭포수와 같은 영적인 말씀은 우리의 심령을 흔들고, 우리에게 죄와 악과 병과 싸우게 하고, 또한, 성부 성자 성령님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유일한 교회다.

조그만 산골마을 시골교회에서 부르짖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하며, 이 나라의 주의 종들과 하나님의 사업을 위한 기도가 산을 굽이굽이 메아리쳐 울려 퍼지는 주님을 부르는 기도소리는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동이 밀려오게 하고, 심금을 울리고 자신도 모르게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나게 하는 산골 시골마을에 울려퍼지는 기도소리..... 

 박전도목사는 앞으로도 소외된 성도를 찾아가는 선교 온정을 베풀고 더 나아가 복음을 전파하는데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승림 충남취재본부장 (polpress@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종교섹션 목록으로
[종교][한교연]광복 77주...
[종교][한교연] 제11-3차...
[종교][한교연 총무협] ...
[종교][한교연] 2022 사...
[종교][한교연] 제8-6차 ...
선거기간동안에는 댓글 입력을 차단합니다.
이전기사 : [한교연] 제11-3차 임원회 수도권 수해 피해 교회 구호에 앞장 나라를 위한 조찬기도회 매월 정례화 (2022-08-22 07:30:00)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강원평창국제평화영화], 양양...
[태백문화예술회관], 7월 영화...
[군산시], 24초 영화 공모
[부산시]2022 부산푸드필름페...
[사천시], ”사천가족영화제”...
[세종시]선수단, 장애...
- 심재훈 펜싱 4관왕, 천민기 역도 3관왕, 신의현 ...
[광양시], ”광양컵 프로볼...
[경남함양군], ”그라운드 ...
[세종시]세종·대전 생활체...
[광주수피아여중·고 농구...
지사장해임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경찰정보신문 주소: [157-910] 서울특별시 강서구 곰달래로 37길 40 대표 이규홍
TEL: 070-8171-1581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임용석)
경찰정보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22 경찰정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