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정보신문 : [서울양천구], 고위험 임산부·난임부부 의료비 지원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03월22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3-03-22 07:15:00
뉴스홈 > 종합뉴스 > 지방자치
2023년01월06일 06시25분 226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서울양천구], 고위험 임산부·난임부부 의료비 지원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고위험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과 모자 건강을 응원하고 치료비 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우선순위가 높은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을 중심으로 1인당 최대 300만 원의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이면서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을 진단받고 입원치료를 받은 임산부이다.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은 ▲조기진통 ▲분만관련 출혈 ▲중증 임신중독증 ▲양막의 조기파열 ▲태반조기박리 등이 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300만 원 한도에서 고위험임산부 입원치료비 중 전액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진료비의 90%를 지원받게 된다. 단 상급병실 입원료, 식대, 보조기 등 고위험임신질환 치료와 관련 없는 진료비 등은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분만일로부터 6개월 이내이며 지원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제출하면 된다.
 
구는 2015년부터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을 시작해 지금까지 총 442명에게 2억여 원의 치료비를 지원한 바 있다.
 
아울러 구는 난임부부를 위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1인당 최대 1,192,320원 한도에서 3개월간 첩약 등 한의약 난임치료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하며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받는다.
 
대상은 서울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자연임신을 원하는 원인불명의 난임진단 부부(여자 만 44세 이하)로 온라인 신청 또는 거주지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앞으로도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저출생 극복 정책을 발굴, 운영해 아이를 낳아 키우고 싶은 행복도시 양천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민섭기자 (polpress@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지방자치섹션 목록으로
[지방자치][안산시], 안산사...
[지방자치][충북옥천군] 청산...
[지방자치][사천시], 수양공...
[지방자치][부천시], 소통·...
[지방자치][아산시], ‘임시 ...
선거기간동안에는 댓글 입력을 차단합니다.
다음기사 : [대구시] 노사평화의 전당, 개관 1주년 SNS 인증샷 이벤트 진행 (2023-01-05 06:30:00)
이전기사 : [대구시] 쏜다! 작은 결혼식 예비부부 100만원 지원 (2023-01-06 06:25:00)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강원평창국제평화영화], 양양...
[태백문화예술회관], 7월 영화...
[군산시], 24초 영화 공모
[부산시]2022 부산푸드필름페...
[사천시], ”사천가족영화제”...
[세종시]선수단, 장애...
- 심재훈 펜싱 4관왕, 천민기 역도 3관왕, 신의현 ...
[광양시], ”광양컵 프로볼...
[경남함양군], ”그라운드 ...
[세종시]세종·대전 생활체...
[광주수피아여중·고 농구...
지사장해임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경찰정보신문 주소: [157-910] 서울특별시 강서구 곰달래로 37길 40 대표 이규홍
TEL: 070-8171-1581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임용석)
경찰정보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23 경찰정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