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정보신문 : [보건복지부] 중앙응급의료정책추진단 제5차 회의 개최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09월2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3-09-22 08:34:17
뉴스홈 > 사회 > 여성가족.보건복지.건강.의약
2023년09월06일 07시20분 31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보건복지부] 중앙응급의료정책추진단 제5차 회의 개최
- 지역 이송지침 마련, 심뇌혈관질환센터와 구급상황관리센터 간 협업과제 등 응급환자 이송체계 개선방안 중심 논의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9월 5일 중앙응급의료정책추진단*(이하 추진단) 제5차 회의를 개최하고 이송체계 개선방안을 중심으로 논의하였다.
 * 5월 31일 당정협의에서 발표한 응급의료 긴급대책 구체화를 위해 복지부, 소방청 등 관계 기관과 대한응급의학회, 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 등 관련 단체로 구성(1차 6.13, 2차 6.30, 3차 7.11, 4차 8.4) 
 
 우선, 지역 맞춤형 이송지침 마련 등 이송체계 개선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구체적으로는 지역 내 응급의료자원조사를 바탕으로 의료기관명을 사전에 명시한 지역별 이송지침 및 이송지도(map)를 개발하며, 일부 중증응급질환을 대상으로 우선 적용하고 추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난 7월 발표된 제2차 심뇌혈관질환관리 종합계획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권역·지역 심뇌혈관질환센터(보건복지부)와 구급상황관리센터(소방청) 간 협업이 필요한 과제 내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도 논의하였다. 
  * 심뇌혈관질환 환자 이송·전원 시의 공공이송체계 활용 방안, 119 구급대원 심뇌혈관질환 상담 교육 강화, 심뇌혈관질환 건강보험 시범사업 지역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참여 방안 등 
 
  아울러, 119구급대가 환자 상태 평가, 이송병원 선정, 응급실에 환자 정보 제공 및 수용 가능 여부 확인까지 원스톱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개선 추진 중인 119구급스마트시스템의 도입에 앞서 준비사항을 검토하였다.
 
 박향 공공보건정책관은 “오늘 논의를 토대로 지역별 이송체계가 구체적으로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관련 시스템을 고도화하여 현장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귀남기자 (polpress@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여성가족.보건복지.건강.의약섹션 목록으로
[여성가족.보건복지.건강.의약][보건복지부]87일 ...
[여성가족.보건복지.건강.의약][보건복지부]‘202...
[여성가족.보건복지.건강.의약][보건복지부]제18...
[여성가족.보건복지.건강.의약][보건복지부]권덕...
[여성가족.보건복지.건강.의약][보건복지부,] 마...
선거기간동안에는 댓글 입력을 차단합니다.
다음기사 : [보건복지부], 노인예산 확대 관련시·도 협의 회의 개최 (2023-09-11 07:35:00)
이전기사 : [보건복지부] 2023년 제1회 아동권리포럼 개최 (2023-09-01 07:15:00)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문체부]영화 ”모가디슈”·...
[강원평창국제평화영화], 양양...
[태백문화예술회관], 7월 영화...
[군산시], 24초 영화 공모
[부산시]2022 부산푸드필름페...
[대구시]대한체육회장...
대구광역시와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대구육상연맹...
[연세대학교]2023 정기 고...
[안산시]안산 e스포츠 서머...
[당진시], 2023 충청남도체...
[당진시]당진시청 배드민턴...
지사장해임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경찰정보신문 주소: [157-910] 서울특별시 강서구 곰달래로 37길 40 대표 이규홍
TEL: 070-8171-1581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임용석)
경찰정보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23 경찰정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