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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10월16일 07시25분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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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조이플루트앙상블],제12회 정기연주회 수익금 기부
- 깊어가는 가을, 희망의 선율을 통해 전하는 나눔 -
 
 천안조이플루트앙상블은 지난 10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제1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공연 수익금 500만원을 클로버청소년오케스트라에 전달했다.
 
 천안조이플루트앙상블(단장 홍문숙)은 지난 10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제1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였으며 이 날 발생한 공연 수익금 500만원을 클로버청소년오케스트라(이사장 김영근)에 전달했다.
 
 천안조이플루트앙상블은 2018년부터 공연 수익금을 클로버청소년오케스트라에 기부하고 있으며, 기부금은 경제적, 환경적 어려움으로 인해 악기를 배우지 못하는 아동들의 음악교육과 활동을 위해 쓰이고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우리들의 블루스’라는 부제로 동명의 드라마에서 나온 ‘살아있는 우리 모두 행복하라’는 따뜻한 삶의 메시지를 천안조이플루트앙상블의 연주로 전하고자 기획하였다고 한다.
 
 홍문숙 단장은 “천안조이플루트앙상블은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플루트라는 악기를 통해 음악으로 공감하고 소통하였으며 나눔도 함께 하는 기쁨을 누렸다”면서 “깊어가는 가을, 모든 사람들의 달고도 쓴 인생을 응원하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처럼 저희의 연주가 삶에 지친 많은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감동이 되길 바라며 이번 연주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연주회에 오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 클로버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도 음악을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08년 창단한 천안조이플루트앙상블은 플루트를 사랑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아마추어플루트앙상블단체로 조이라는 이름처럼 각종 연주와 봉사를 늘 즐겁고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클로버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12년 창단한 천안 최초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오케스트라로 매주 토요일 악기교육 및 연습, 음악캠프, 연주회 등을 열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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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철기자 (polpress@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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