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정보신문 : [해양경찰청]「대한민국 안전 대(大)전환」 해양시설 집중안전점검 실시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4년05월20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4-05-20 08:39:14
뉴스홈 > 종합뉴스 > 해양경찰청
2024년04월19일 07시25분 414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해양경찰청]「대한민국 안전 대(大)전환」 해양시설 집중안전점검 실시
바다를 지키기 위해 해양오염사고 위험성 높은 해양시설 집중점검 나서다!
                                                               
- 재난적 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기름·유해액체물질 저장시설 합동점검 -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61일간 사고위험도가 높은 해양시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최근 끊이지 않는 대형안전사고 발생에 따라 높아진 국민의 안전의식에 발맞춰, 사회 각 분야에서 안전위해 요인을 사전 발굴·점검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범정부적으로 실시한다.
 
  이에, 해양경찰청은 재난적 해양오염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300㎘이상  기름·유해물질저장시설과 석탄·시멘트 등 하역시설 총 286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 기름·유해액체물질저장시설 242개소, 석탄,시멘트 등 하역시설 44개소
 
  또한, 점검대상시설의 안전관리실태 및 사고예방 대비·대응체계에 대해 유관기관 및 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시설물 보수·보강 및 시정조치 사항 등을 내실있게 점검하기로 하였다.
 
  해양경찰청은 기름・유해액체물질 저장시설 집중안전점검을 2015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최근 5년간 2,925건의 안전문제를 진단하고 개선하였고 개선되지 않은 사항은 개선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이행여부를 관리하고 있다.
 
  한편, 송영구 해양오염방제국장은 “집중점검 기간 꼼꼼하고 책임감 있는 점검으로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 이며, “대형저장시설로부터 오염물질유출은 국가적 큰 재난 상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업장에서도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자체 안전점검에 적극적으로 동참 바란다” 고 당부하였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오성근기자 (polpress@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해양경찰청섹션 목록으로
[해양경찰청] [해양경찰청]긴급...
[해양경찰청][해양경찰청], 임...
[해양경찰청] [해양경찰청]한-...
[해양경찰청] [해양경찰청], 빈...
[해양경찰청][해양경찰청], 중...
선거기간동안에는 댓글 입력을 차단합니다.
다음기사 : [해양경찰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문서현 보건연구관 특별강연 (2024-04-22 07:20:00)
이전기사 : [해양경찰청]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해양 인명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4-04-17 07:25:00)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문체부]영화 ”모가디슈”·...
[강원평창국제평화영화], 양양...
[태백문화예술회관], 7월 영화...
[군산시], 24초 영화 공모
[부산시]2022 부산푸드필름페...
[인천연수구]연수구청...
인천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단장 이재호)이 지난 8...
[김포시청팀], 전국체전서...
[목포시]전국체전 주개최지...
[대구시]대한체육회장배 ”...
[연세대학교]2023 정기 고...
지사장해임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경찰정보신문 주소: [157-910] 서울특별시 강서구 곰달래로 37길 40 대표 이규홍
TEL: 070-8171-1581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임용석)
경찰정보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24 경찰정보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