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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10월31일 07시30분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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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핼로윈데이가 부른 이태원 참사를 바라보며''
문화국장

축제가 한마디로 비극에 날이 되였다.

이태원 참사가 일어난곳은 필자도 잘 알고있는 지역이다, 코로나로 묶여있던 발길들을 이날은  젊은이들을 이곳으로 불러냈다.


 연인끼리 친구끼리 등뜬 마음으로 이태원을 찾았던 이들은 한순간 친구를 잃고 .연인을 잃는 한순간 눈앞에서 슬픔을 당해야만했다. 한마디로 살려달라는 아우성소리!  그리고 친구를 연인을 부르는 울부짓는소리에 한순간 지옥에 따로 없었을것이다,

이번참사도 우리 한국인들의  반성할 순간이기도 하다,.

우리는 줄퇴근시간 지하철을 타 본사람들은 한번뜸 느껴을것이다,

지하철 입구에 타다보면  젊은 친구들이 엉덩이만 지하철에 넣고 밀치는 순간  안쪽은 외마디의 비명소리가 들려온다, 

이번에 참사도 뒤에서 밀어부치는 원동력에 의해 압살르 당하고 만것이다, 침착하개 서서히 순리대로 내려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지하철 사당역.신도림역에서도 보면 지하철에 내림 승객들이 너나 할것없이 순식간  밀치며 서로 엉키는순간  넘어지는사람도 발생하는것을 보았다. 

이제는 이태원 사고를 통하여 우린들은 질서에 중요함을 다시한전 깨닫게 되었다. 바쁘더라도 빨리라는 문화를 버리고 질서를 지키는 민족이되길 바라며  이번 사고를 당한 가족에들에게 위로는 보내며 고인들의 편안한안식을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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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polpres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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