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정보신문 : [기고문]전동킥보드 안전모 미착용, 안전불감증“여전”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06월0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3-06-02 06:30:00
뉴스홈 > 오피니언 > 기고문.독자투고.논평
2022년08월17일 07시39분 45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기고문]전동킥보드 안전모 미착용, 안전불감증“여전”
박태엽(목포경찰서 연동파출소)
도로나 공원에서 전동킥보드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전동킥보드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났으나, 여전히 전동킥보드 관련 교통사고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안전모 미착용으로 인한 사고 발생이 전국적으로 심각한 수준으로 안전불감증이 만연한 상태이다. 도로교통법상 보호장구 미착용으로 위반할 경우 범칙금은 2만 원이 부과된다.

하지만 이러한 규제에도 불구하고 실제 현장에서는 안전모를 착용한 이용자들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위반 행위가 심각한 상황이다.
최근 전남 목포에서도 50대 남성이 안전모를 쓰지 않은 채 차도에서 전동킥보드를 타다가 운전미숙으로 넘어져 머리를 심하게 다쳐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였다.

안전모 미착용으로 인한 사고는 심각한 치명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착용만 한다면 심한 외상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 일부 업계도 자발적으로 안전모를 보급하고 있으나, 분실·파손 등으로 고심이 커지고 있는 실정이며, 무엇보다 이용자들이 교통안전 의식을 가지고 자발적인 법규준수를 위한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또한 안전모 착용 이용자가 적은 만큼 이를 개선하기 위한 안전모 대여 시스템 구축이나 속도를 더 낮추는 현실성 있는 법 개정도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편집부 (polpress)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기고문.독자투고.논평섹션 목록으로
[기고문.독자투고.논평][기고문]교통안전...
[기고문.독자투고.논평][기고문]운전 중 ...
[기고문.독자투고.논평][기고문]수확철 농...
[기고문.독자투고.논평][기고문] 가족·지...
[기고문.독자투고.논평][기고문] 어린이보...
선거기간동안에는 댓글 입력을 차단합니다.
다음기사 : [기고문]화재없는 안전한 추석 맞이하기 (2022-08-26 07:25:00)
이전기사 : [기고문]교차로 우회전 때 ‘일시 정지’준수해야 (2022-07-14 07:45:00)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강원평창국제평화영화], 양양...
[태백문화예술회관], 7월 영화...
[군산시], 24초 영화 공모
[부산시]2022 부산푸드필름페...
[사천시], ”사천가족영화제”...
[충북보은군], KBO 야...
충북 보은군은 지난 2월 KBO(총재 허구연) 야구센터...
[광주시]광주시청 펜싱팀, ...
[세종시]선수단, 장애인체...
[광양시], ”광양컵 프로볼...
[경남함양군], ”그라운드 ...
지사장해임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상호명: 경찰정보신문 주소: [157-910] 서울특별시 강서구 곰달래로 37길 40 대표 이규홍
TEL: 070-8171-1581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임용석)
경찰정보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23 경찰정보신문 All rights reserved.